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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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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강신일-강두-조덕현…명품 조연 라인업 大공개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내일도 맑음’ 후속 ‘비켜라 운명아’의 재미와 감동을 업그레이드시킬 환상의 조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는 평범한 시골 청년 양남진의 유쾌 상쾌 통쾌한 천지개벽 운명 개척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윤재-서효림-강태성-진예솔 주연 4인방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김혜리, 홍요섭, 강신일, 조덕현, 남일우, 강두 등 이름만으로도 캐릭터가 설명되는 명품 조연 캐스팅이 잇따라 공개되며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김혜리는 극중 현강그룹 기획이사 최시우(강태성 분)의 엄마 최수희 역을 맡는다. 아들을 현강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심만만한 인물로, 거친 디자인 업계에서 표독하게 성공한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냉철하면서도 우아한 포스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신과 함께2’에서 허춘삼 역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한 남일우는 주인공 4인방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만나게끔 계기를 만드는 인물로, 현강그룹의 창립자이자 회장 안석호로 분해 묵직한 정중동의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그런 안석호 회장의 오른팔이자 현강의 고문변호사 허청산 역엔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강신일이 캐스팅됐다. 강신일은 충직하면서도 도인같이 비밀스러운 구석을 지닌 키맨 역할을 소화해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양남진(박윤재 분)의 든든한 조력자 이상현 역에는 조덕현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헤비메탈을 사랑하는 떠돌이 록커로 시청자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그가 또 어떤 신선한 변신을 보여줄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대목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홍요섭은 극중 의류업체 민한의 대표이자 외동딸 한승주(서효림 분)를 끔찍이 생각하는 딸바보 한만석을 열연한다. 일찍 사별한 아내의 빈자리에 찾아온 중년의 사랑을 그리며 극의 코믹 로맨스 중 한 축을 담당한다는 후문. 또한, 배우 12년 차에 접어든 그룹 ‘더 자두’ 출신의 강두는 한만석의 부하직원 고선규로 등장해 한층 물오른 연기력으로 감초 역할을 책임진다.

이처럼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이들이 얽히고설키며 뒤엉킨 운명의 실타래는 과연 어떻게 풀릴지, 또 양남진-한승주-최시우-정진아 네 청춘 남녀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사랑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파란만장한 스토리와 사이다 카타르시스가 가득한 ‘비켜라 운명아’ 첫 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오는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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